인테리어 타임랩스
리모델링은 중간이 괴롭고 끝은 믿기 어렵습니다. 그 둘을 모두 담는 건 하루 단위 영상뿐이고, 6개월 동안 카메라를 벽에 고정해 둘 필요도 없습니다.
삼각대 없는 타임랩스
진짜 고정 카메라 타임랩스는 기기 하나를 한 각도에 몇 달간 묶어두고 아무도 건드리지 않기를 바라는 일입니다. 실제 공사는 훨씬 대충 기록됩니다. 작업이 끝날 무렵, 서 있던 자리에서 휴대폰으로 한 컷.
Dayjavu는 그 대충의 기록을 구조가 있는 기록으로 바꿉니다. 하루 한 클립, 시간순, 일정한 길이. 이미 찍어둔 영상으로 타임랩스와 같은 효과를 얻습니다.
완공 후에도 쓸모 있는 기록
하루 단위 영상은 실무적으로도 유용한 기록입니다. 벽을 막기 전에 그 안에 무엇이 있었는지, 어느 공정이 실제로 언제 이뤄졌는지, 어떤 결정이 확정되기 전에 어떻게 보였는지를 보여줍니다.
처음과 끝만 본 사람에게 설명할 때도 이보다 설득력 있는 자료는 없습니다.
전체 공사 또는 한 공간
기간을 공사 전체로 잡으면 전 과정이, 2주로 좁히면 주방만 따로 나옵니다. 같은 재료로 원하는 만큼 여러 버전을 만들 수 있습니다.
이런 데 좋습니다
- 몇 달에 걸친 전체 리모델링.
- 개별 공간, 증축, 정원 작업.
- 석고보드 뒤에 무엇이 있었는지에 대한 기록.
- 중간까지 보여주는 비포 애프터.
자주 묻는 질문
- 카메라 위치를 고정해야 하나요?
- 아닙니다. 각도가 다른 손각대 영상도 날짜순으로 놓이면 진행 과정으로 충분히 읽힙니다.
- 작업이 없던 날은 어떻게 되나요?
- 자동으로 건너뛰므로 영상이 실제 공사 속도를 따라갑니다.
- 1년이 넘는 기간도 되나요?
- 됩니다. 보관함이 담고 있는 기간이면 하나의 결과물로 만들 수 있습니다.